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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전 의장, 네이버 주식 11만주 처분 08-23 18:55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전 의장이 보유 지분 11만주를 시간 외 매매로 처리하는데 성공했단 소식입니다.

이에 따라 이 전 의장의 지분율은 기존 4.64%에서 4.31%로 내려갔는데요.

이 전 의장의 지분 매각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를 공시대상 기업집단에 지정하는 것을 적극 검토한 것과 무관치 않단 해석입니다.

실제로 이 전 의장은 네이버가 총수가 없는 기업이라며 일반적 재벌 소유 대기업이 아닌 전문경영인 체제를 갖춘 회사로 봐달란 뜻을 전한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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