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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LG 시그니처' 해외 출시 가속…연말까지 40개국 外 08-23 15:24


경제계 소식을 알아보는 비즈&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올라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LG 시그니처' 해외 출시 가속…연말까지 40개국


LG전자가 초프리미엄 가전 브랜드인 'LG 시그니처'의 해외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LG전자는 현지시간 22일, 두바이에서 중동 지역 주요 거래선과 미디어, 오피니언 리더 등 250여명을 초청해 LG 시그니처 출시 행사를 열었습니다.

LG전자는 지난해 한국에서 LG 시그니처를 처음 출시한 이래 미국, 독일, 프랑스 등으로 출시 지역을 넓혀 왔으며 연말까지 약 40개 국가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한화건설, 검단하수처리장 증설공사 수주


한화건설이 인천도시공사가 턴키 방식으로 발주한 1천69억원 규모 '검단 하수처리장 증설공사'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습니다.


이 공사는 인천 서구 오류동에 위치한 기존의 검단 하수처리장에 하루 6만9천t 규모의 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하고, 5.4km 길이 유입관로 등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한화건설은 컨소시엄 주관사로 56% 지분을 갖고 경화건설, 풍창건설, 브니엘네이처와 함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JW중외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 효과 재확인"


JW중외제약은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의 급성심근경색 환자 대상 임상시험에서 혈당수치 감소 등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상은 국내 11개 대학병원에서 급성심근경색 환자 1천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리바로를 처방받은 환자는 1년 후 공복 혈당수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BMW 고성능차 '뉴 M5' 공개…내년 4월 국내 출시


BMW그룹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 박람회 게임스컴 행사에서 고성능 스포츠카 '뉴 M5'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뉴 M5는 고성능 주행을 선호하는 운전자에게 적합한 모델로, M 모델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엑스드라이브를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에는 내년 4월 출시될 예정입니다.

▶ 가스公, 하반기 96명 채용…신입 30%는 지역 인재


한국가스공사는 하반기에 신입 78명을 포함해 직원 96명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스공사는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신입 직원의 30%를 이전 지역인 대구·경북 인재로 채용합니다.

채용 희망자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가스공사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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