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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이재용 선고 방청 추첨 '15 대 1'…역대 최대 경쟁률 08-23 15:02

<출연 : 최진녕 변호사>

세기의 재판으로 불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선고 공판이 다가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방청권 추첨 경쟁도 치열했다고 하죠.

최진녕 변호사와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오는 25일 열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고 공판을 보기 위한 방청권 추첨 경쟁률이 15.1 대 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해요?

<질문 2> 이재용 부회장의 선고 공판이 TV와 인터넷으로 생중계될지도 주목되고 있는데요. 재판 생중계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3>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박영수 특검은 결심공판에 직접 출석해 이 부회장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는데요. 법원은 어떤 판단을 내릴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4> 한편 '여성 혐오' 논란을 일으킨 이른바 '강남역 살인사건'의 피해자 부모가 범인 김 모 씨를 상대로 5억 원을 배상하라며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해요?

<질문 5> 피해자 부모는 범인 김 모 씨의 현 경제 상황에서 승소해도 배상금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았지만, 소송을 제기했다고요?

<질문 6> 범인 김 모 씨가 항소하지 않으면 청구 금액은 확정되는데요. 하지만 판결대로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질문 7> 가맹점주를 상대로 수년간 '갑질'을 일삼고 제왕적 기업 운영을 해 온 혐의로 기소된 미스터피자 정우현 전 회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 대부분을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해요?

<질문 8> 17명의 재벌총수급 호화 변호인단을 꾸려 본격적인 법정 싸움에 나선 미스터피자 정우현 전 회장, 재판부는 다음달 12일 한차례 더 준비기일을 열고 정식 재판을 열기로 했는데요. 재판부가 어떤 판결을 내릴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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