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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에 두 배"…3만5천명 울린 1천억대 가짜 가상화폐 사기 08-23 14:35


경기남부경찰청은 가상화폐에 투자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1천억원대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45살 권 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2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필리핀 마닐라와 경기 성남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투자자를 모집해 3만5천여명으로부터 1천500여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실제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등과 달리 물품구입과 매매가 불가능한 '헷지비트코인'을 내세워 "6개월 만에 2배 이상의 큰돈을 벌 수 있다"고 투자자들을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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