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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기지에 이틀째 미군 헬기 분주…'보강공사 준비' 08-23 13:13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 주한미군 헬기가 이틀째 분주하게 움직여 보강공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오늘(23일) 오전 10시부터 주한미군 치누크 수송헬기 1대와 경헬기 1대가 경북 성주군 초전면 옛 성주골프장인 사드 기지에 물자를 수송했습니다.


어제(22일)에는 미군 수뇌부들이 사드 기지를 방문하고 떠난 직후부터 오후 11시까지 주한미군 치누크 수송헬기 9대가 공사장비와 물자를 날랐습니다.


소성리 종합상황실 측은 "대선 이후 이렇게 많은 헬기가 들어온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국방부 관계자는 "보강공사를 한다는 계획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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