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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빗썸 개인정보 유출' 해커 추적…입사지원 위장해 해킹 08-23 12:25


검찰이 지난 6월 발생한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커들이 악성코드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정황을 잡고 수사 중입니다.


빗썸에 악성코드가 숨겨진 입사지원서 이메일을 제출한 뒤 직원 PC를 해킹했다는 것입니다.


해커들은 3만명의 회원 정보를 빼돌렸는데 이 중에는 500억원의 계좌자료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해커들이 회원정보를 이용해 보이스피싱을 시도했는지도 수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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