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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공사 비리' 혐의 조양호 회장 부부 경찰 출석 연기 요청 08-23 12:24


자택 인테리어 공사비를 대한항공 호텔 공사비에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부부가 경찰에 소환 일정 연기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조 회장이 변호인을 통해 신병치료를 이유로 출석 연기를 요청했고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도 간호 때문에 이번주 출석이 어렵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미국 체류 중인 조 회장 측으로부터 진단서를 제출받아 검토한 뒤 소환 일정을 다시 조율할 계획입니다.


당초 경찰은 조 회장에게 내일 오전 10시, 부인 이명희 이사장에게는 모레 오전 10시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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