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가계빚 1천388조…다음달 종합대책 주목 08-23 12:22


가계빚이 1천40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가계부채 규모는 1천388조3천억원으로 3월 말보다 29조2천억원 증가했습니다.


작년 같은 분기 증가폭보다는 작지만 지난 분기 증가폭 보다는 커진 수치입니다.


가계대출이 27조3천억원 증가한 1천313조4천억원이었고 신용카드 결제액, 자동차 할부금 등을 포함하는 판매신용이 74조9천억원이었습니다.


3분기 중 가계부채가 1천400조원을 넘어설 것이 확실해진 가운데 정부는 다음달 초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