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계란 산지가 25% 폭락…마트3사, 판매가 인하 08-23 10:58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소비자 수요가 줄면서 계란 산지 도매가가 폭락하자 대형마트 3사가 일제히 계란값을 인하했습니다.


이마트는 오늘(23일)부터 자사 계란 판매가 기준인 알찬란 30개 들이 한 판의 소비자가격을 기존 6천980원에서 6천480원으로 500원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계란 한 판 가격을 7천990원에서 6천980원으로 1천10원 인하하고, 롯데마트는 6천980원에서 6천780원으로 200원 내립니다.


대한양계협회에 따르면 계란 1개의 산지 가격은 살충제 계란 사태 이후 수요가 급감하면서 어제(22일)까지 25%나 폭락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