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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선발 복귀 추신수 멀티히트…물 오른 타격감 外 08-23 10:19


[앵커]


2경기만에 선발로 복귀한 추신수 선수가 지난 선발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에버턴의 웨인 루니는 통산 200호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두 경기만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추신수,

1회초 첫 타석에 들어서자마자 LA에인절스의 선발 타일러 스캑스의 초구를 그대로 안타로 연결했습니다.

1대1로 맞서던 3회에는 펜스를 때리는 큼지막한 적시 2루타로 멀티히트까지 기록했습니다.

조금만 높았더라면 홈런이 될 수 있었던 강한 타구였습니다.

지난 선발 경기 6타수 4안타 맹타를 휘두른 추신수는 이번 경기에서도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텍사스는 벨트레의 스리런 홈런까지 추가해 LA 에인절스에 5대3으로 이겼습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의 웨인 루니가 통산 200호골을 만들었습니다.

전반 35분 루니는 도미닉 칼버트 르윈의 패스를 감각적인 논스톱 슛으로 연결해 맨체스터 시티의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이 골로 루니는 앨런 시어러에 이어 프리미어리그 두 번째로 200골을 성공한 선수가 됐습니다.

에버턴으로 복귀한 이후 루니는 개막 후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이전 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부진했던 모습을 완전히 씻어냈습니다.

에버턴은 후반 37분 맨체스터 시티의 스털링에게 동점을 허용하며 경기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소재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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