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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던 업체 해킹…1300만원 빼돌린 배달원 덜미 08-22 21:48


음식배달 대행업체의 프로그램에 몰래 들어가 1천300만원 가량을 훔친 전직 배달원이 검거됐습니다.


서울도봉경찰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법 위반과 컴퓨터 사용사기 혐의로 20세 서모씨를 체포해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씨는 지난달 배달대행 업체를 사용하는 식당 3곳과 그 가맹점들의 온라인 계정에 54차례 무단 침입해 가맹점 보증금 1천300여만원을 빼낸 혐의를 받고 있는데, 빼낸 돈은 모두 온라인 도박에 탕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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