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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 위해성 논란…식약처-의협ㆍ보건학회 충돌 08-22 21:09


정부의 '살충제 계란 위해평가'에 대해 의사단체와 학계 등이 반론을 제기하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재반박에 나서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앞서 21일 살충제 계란이 인체에 해를 가할 정도의 독성을 함유한 것은 아니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의사협회는 더 정확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고 공개반론을 냈습니다.


한국환경보건학회는 계란은 매일 먹기 때문에 만성독성 영향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식약처는 곧바로 계란뿐 아니라 계란이 들어간 가공식품까지 포함해 최대한 보수적으로 평가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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