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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동물복지형 농장만 친환경인증 부여 추진" 08-22 20:13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살충제 계란' 파문의 주범으로 지목된 밀집 사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인증 요건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앞으로는 동물복지형 농장만 친환경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동물복지형 농장을 30% 수준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내년부터 신규 농가는 유럽식 케이지 기준에 맞춰 한 마리당 적정 사육면적이 0.075㎡씩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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