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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살인사건 범인, 피해자 부모에게 5억 배상" 판결 08-22 19:56


'강남역 살인사건' 피해자 부모가 범인 김 모 씨를 상대로 5억 원을 배상하라고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피살된 23살 A 씨의 부모가 가해자 김 씨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A 씨 부모는 딸이 60살까지 얻을 수 있었던 일실수익 3억 7천여만 원과 정신적 육체적 위자료 2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재판부는 주장 대부분을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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