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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골퍼 최혜진, 세계랭킹 22위로…24일 프로 전향 08-22 17:39


여고생 골퍼 최혜진이 세계랭킹 22위에 올랐습니다.


최혜진은 20일 끝난 KLPGA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해 아마추어 선수로 18년 만에 시즌 2승을 달성했습니다.


최혜진은 자신의 생일 다음날인 24일 프로로 전향해 KLPGA 투어 한화 클래식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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