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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뒤 1인가구가 전국 대세…모든 시도서 '1위' 08-22 17:35


9년 뒤 모든 시도에서 1인 가구의 수가 부부와 자녀로 이뤄진 가구를 제치고 가장 많아집니다.


통계청의 시도별 장래가구추계에 따르면, 2045년에는 경기와 인천, 충남 등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가구 수가 늘지만 대부분이 1~2인 가구일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재작년 기준 서울, 부산 등 11개 시도에서 부부와 자녀가구로 이뤄진 가구 유형이 가장 많지만, 오는 2026년에는 17개 모든 시도에서 1인가구가 가장 많아지는 겁니다.


또 고령화로 인해 2045년에는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가구가 세종을 제외한 전국에서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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