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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심야 해수욕장에 금속탐지기 들고 나타난 경찰관…왜? 08-22 17:29


최근 울산 동구 방어진 지구대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새벽 3시 당직 경찰관은 한 여성으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받았는데요.

다급한 목소리로 도움을 요청하는 여성.

알고 보니, 여성은 해수욕장 모래밭에서 어머니의 유품인 반지를 잃어버렸고 난감한 마음에 경찰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 것인데요.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경찰관은 한 손에 금속탐지기를, 다른 한 손에는 손전등을 든 채 넓디넓은 해수욕장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어둠 속 모래밭에서 '반지 찾기 소동' 결말은 어떻게 됐을까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울산지방경찰청>
<구성 : 김해연, 편집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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