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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태극마크 단 '38세' 이동국…현역서 뛰는 노장 스타들은? 08-22 17:19


'대박이 아빠'이동국이 지난 14일 월드컵 대표팀에 발탁된 후 21일 이란 및 우즈베키스탄과 월드컵 최종예선 두 경기를 앞두고 소집된 훈련에 참가했다. '38'세의 나이로 역대 두 번째 최고령 대표 선수로 신태용호에 합류하게 된 이동국이 과연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의 해결사 역할을 해낼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동국을 비롯한 현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노장 스포츠 스타들에 대해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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