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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 4천만개 중 20%만 폐기 추정 08-22 17:19


정부의 산란계 농장 전수조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52개 농장에서 나온 계란 중 20%만 폐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따르면 15∼18일 전수조사에서 적발된 농장 49곳이 지난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45일간 생산한 폐기 대상 계란은 4천210만개입니다.


식약처는 유통과정을 추적해 20일 자정까지 451만개를 직접 수거·폐기했습니다.


정부는 미집계 회수 물량까지 합하면 부적합 살충제 계란 중 15∼20%가 관리 하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하지만 나머지 물량은 행방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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