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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 이지스함 충돌사고 '조롱'…"미국 해군 내부 관리 엉망" 08-22 15:04


세계 최첨단 함정인 미 해군의 이지스 구축함이 불과 2개월새 민간선박과 두번이나 충돌하는 사고를 낸 데 대해 중국에서 이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날 미 제7함대 소속의 존 S. 매케인함의 충돌사고 이후 존 리처드슨 미 해군 참모총장은 모든 함정에 대해 일시 작전활동 중단명령을 내렸습니다.


중국 관영매체들은 미 해군의 내부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이런 일이 반복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이 세계 경찰을 자처하고 '항행의 자유'를 주장하며 세계 곳곳에 군함을 보내는 탓에 이런 충돌사고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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