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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경영' 미스터피자 정우현 측, 혐의 사실 부인 08-22 14:22


가맹점주에게 수년 동안 '갑질'을 해온 혐의로 기소된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전 엠피그룹 회장 측이 혐의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습니다.

정 전 회장 측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준비 기일에서 "검찰의 전제가 잘못된 부분이 있고 억울한 면이 있다"며 공소사실 대부분을 다툰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다음달 12일 준비 절차를 한 차례 더 거친 뒤 본격적인 재판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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