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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가속화ㆍ공영방송 정상화 앞장 08-22 14:21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등 기초·원천 기술 투자를 확대하고 연말까지 '4차 산업혁명 종합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부처 내에 '방송미래발전 위원회'를 설치해 공영 방송의 공정성 회복 문제 등을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과기정통부와 방통위는 오늘(2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부처합동으로 대통령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창의적인 업무방식으로 핵심정책을 완수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방송이 본연의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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