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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위한 임대주택 면적 40㎡대로 확대 08-22 13:20


정부가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의 전용면적을 기존 30㎡대에서 40㎡대로 넓히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임대주택 사업계획승인을 내줄 때 신혼부부에 대해서는 최대한 주거면적을 넓힐 것을 사업자들에게 권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사업계획승인을 받은 임대주택 중 신혼부부 대상으로 전용면적 40㎡가 넘는 물량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신혼부부가 행복주택 등 임대에 들어가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출산을 해도 주거에 불편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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