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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강수예보 적중률 46%…천리안위성 '유명무실' 08-22 13:18


최근 5년간 기상청의 강수예보 적중률이 46%에 불과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또 기상청이 천리안위성 1호의 관측자료 활용 기술개발을 소홀히 해 설계수명 7년이 다하도록 한반도 예보에 써먹지 못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기상청이 마련한 지진관측망 구축계획에 국내 면적의 20%가 공백이 있으며, 지진조기경보 발령이 느리고 북한과 대마도가 빠져 있다고 지적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통보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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