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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재판 "사기탄핵 기획탄핵" 외친 방청객, 구치소 10일 감치 08-22 13:14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재판에서 "사기탄핵"이라며 소리를 지른 방청객이 구치소에 10일간 수용되는 감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어제(21일) 박 전 대통령과 최 씨의 속행공판이 끝난 뒤 별도의 감치 재판을 열어 47살 방청객 A씨에게 감치 10일 결정을 내리고 앞으로의 법정 출입도 금지시켰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재판이 시작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사기탄핵이고 기획탄핵"이라며 "피해자인 박근혜를 유죄로 만드는 오판을 하면 사법부는 살처분 당한다"고 소리치다 법정 경위에 제지당해 끌려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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