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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선고 방청 추첨 '15 대 1'…역대 최대 경쟁률 08-22 13:12


2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선고 공판 방청권 추첨 경쟁률이 15.1대1로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체 150석 중 피고인 가족과 사건관계인, 취재진 등의 자리를 제외한 30석이 대상이었는데, 454명이나 몰렸습니다.


추첨이 진행된 서울회생법원 1호법정에는 아침부터 긴 줄이 늘어섰고, 법정을 가득 메운 방청 희망자들이 추첨 장면을 지켜봤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첫 정식재판 때는 68명 추첨에 525명이 몰려 7.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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