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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부작용 논란 생리대 '릴리안' 검사 착수 08-21 17:32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부작용 논란이 일고 있는 깨끗한나라의 생리대 '릴리안'에 대해 품질검사를 시행합니다.


식약처 관계자는 "릴리안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이번 3분기 품질검사 대상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부터 인터넷에서는 릴리안 사용 뒤, 생리량이 줄고 생리통이 심해졌다는 내용의 소비자 불만이 확산해 왔습니다.


깨끗한나라는 "릴리안은 식약처의 관리 기준을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라며 전 성분을 공개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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