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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민간인 댓글부대' 이르면 오늘 수사의뢰 08-21 15:10


국가정보원이 이명박 정부 시절 활동한 '민간인 댓글 부대' 관련자들을 이르면 오늘 검찰에 수사의뢰합니다.

국정원 개혁위원회와 검찰 등에 따르면 국정원은 이른바 '댓글 사건'에 개입한 민간인 30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고 관련 자료를 넘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TF는 국정원 퇴직자 모임인 양지회를 비롯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지지한 보수성향 단체의 핵심 회원들이 사이버 외곽팀의 주축이었던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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