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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태운 관광버스 전복…곳곳서 빗길 교통사고 08-20 20:22


오늘 오전 8시 쯤 서울외곽순환도로 구리 방향 하남분기점 인근에서 55살 박 모 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버스에는 강원도로 수련회를 가던 고등학생 14명과 인솔교사 등 17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앞서 오전 7시 20분 쯤 서울 종로구 창신동의 도로에서는 택시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마을버스와 정면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 57살 고 모 씨가 크게 다쳤고 55살 장 모 씨 등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이밖에 오전 8시 40분 쯤에는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에서 마티즈와 그랜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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