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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국 301조 조사 착수에 연일 비난…"조사 대가 클 것" 08-20 19:21


중국은 미국무역대표부가 현지시간 18일 지식재산권 침해조사를 착수했다고 밝힌 데 대해 연일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1974년 제정된 '무역법 301조'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일종의 무역 보복 조치"라며 "미국의 일방주의적인 색채가 매우 강한 이번 조치로 중미 무역관계에 대한 각계의 우려가 깊어 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인민일보는 "미국무역대표부의 이번 조사는 거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301 조사'를 시행하는 것은 수십 년간 쌓아 온 무역의 기초 원칙을 허무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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