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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공관장, 현지직원 폭행ㆍ현장실습 직원에 식사준비 지시" 08-20 18:43

일부 재외공관장이 현지인 직원을 폭행하는 등 부당대우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국민의당 박주선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남아시아태평양지역의 A 대사는 2013년 지시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현지인인 관저 경비원을 때렸다가 의원 면직됐습니다.


중미지역의 B 대사는 현장실습 직원에게 업무와 무관한 만찬 준비를 시켰다가 외교부 장관 명의의 주의장을 받았습니다.


외교부 기획조정실은 60여 개 재외공관을 대상으로 부당대우 현황을 조사해왔으며 감사관실도 별도 핫라인으로 15건의 신고를 접수받았습니다.


외교부의 부당대우 실태조사는 이달 말까지 진행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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