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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문 대통령, '대국민 국정보고'…의미는? 08-20 17:00

<출연 : 계명대 김관옥 교수ㆍ미래전략연구소 김우석 부소장>

문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기념해 오늘 저녁 이 기간동안 국정운영 성과를 알리는 대국민 보고대회가 열립니다.

국민들과 어떤 소통의 자리가 될지 주목됩니다.

김관옥 계명대 교수ㆍ김우석 미래전략연구소 부소장과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오늘 열리는 대국민 보고대회는 국민이 묻고 답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업무보고는 물론 정부의 향후 국정방향도 설명하게 될 텐데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2> 소통부재를 지적 받던 박 전 대통령과 달리 탈권위적 소통행보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야당에서는 "보여주기식 쇼" "생중계 형평성 어긋난다"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두 분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3> 문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이한 가운데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지율이 78%로 김영삼 전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이런 소탈하고 소통하는 자세가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는 비결일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다만 현재 문재인 정부에 놓인 과제들이 산적합니다. 무엇보다 북한문제와 여소야대 문제가 문 대통령 앞에 놓인 최대 과제가 아닐까 싶은데요?

<질문 5> 김대중 전 대통령의 8주기 추도식에 여야 정치인들이 총집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서로 "우리가 김대중 정신 계승자"라며 적통 경쟁을 벌여 눈길을 끌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이런 가운데 민주당이 당 혁신기구인 정당발전위원회를 두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추미애 대표의 당 혁신 구상이 당내 의원들의 집단 반발에 부딪히면서 난기류를 만난 셈인데요. 양측 공방, 공천권 싸움이라는 분석이 나와요?

<질문 7>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 1주일을 남겨두고 당권 주자들의 막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승부를 가를 최대 변수는 무엇이고 또 결과를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8> 안철수 전 대표가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이 부르면 나가겠다"며 서울시장에 출마할 가능성을 또 다시 시사했습니다. 당 지지율은 바닥이고 당내 리더십도 흔들리는 상황에서 얼마나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미지수인데요. 실제 출마할 가능성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9> 한국당 내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바른정당과의 보수대통합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인위적인 통합이라도 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바른정당은 '친박당 시즌2'가 될 수 있다며 선을 긋고 있는 만큼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질문 10> 국민의당 일각에서도 통합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도 긍정적인 입장이고 박지원 전 대표도 "선거 승리 위해 바른정당과 연합ㆍ연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자강론 외치는 바른정당 어떤 선택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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