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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취임 100일…혜성처럼 등장해 석달만에 지지율 '반토막' 08-20 14:01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지율 급락으로 오는 21일 다소 우울한 취임 100일을 맞게 됐습니다.

여론조사기관 해리스 인터렉티브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마크롱의 국정운영 지지율은 37%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취임 첫 달 60% 중반대의 지지율을 고려하면 절반 수준입니다.

취임 직후 국방예산 감축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면서 합참의장 항명사태 등 논란을 일으킨 것이 지지율 하락의 결정타였습니다.

또 마크롱 대통령은 당장 9월 노동법 개정 놓고 노동계와 일전을 예고하고 있어 정국이 상당한 혼란을 맞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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