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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ㆍ영화업계, 여름 성수기에도 주가 하락 08-20 13:59


빙과류와 영화, 여행 등 '여름철 대표 수혜종목'들이 영 힘을 못 쓰는 모양새입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주요 아이스크림 생산 업체들의 주가가 7월 이후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빙그레 주가는 지난달 3일 7만100원에서 이달 18일 6만1천400원으로 12.41% 하락했고 해태제과식품과 롯데푸드도 주가가 각각 6.3%, 4,73% 떨어졌습니다.

최대 성수기를 맞은 극장가도 마찬가집니다.

CJ CGV는 지난달 3일 7만3천400원에서 이달 18일 6만500원으로 주가가 17.57% 떨어졌고 NEW와 쇼박스도 주가가 각각 14.48%, 0.84% 내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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