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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사상 핀란드 흉기난동 테러 가닥…핀란드선 첫 사례 08-20 12:48


핀란드 제3의 도시인 남부 투르쿠에서 지난 18일 2명의 사망자와 8명의 부상자를 낸 흉기 난동 사건이 사실상 테러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9일 핀란드 보안경찰국 페카 힐투넨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18일 체포한 18세 모로코인과 이슬람 무장조직 'IS'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페카 힐루넨은 IS가 이미 이런 방식의 공격을 선동해왔다면서 이번 사건도 테러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현장에서 경찰이 쏜 총에 다리를 맞고 체포된 용의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진술을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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