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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솔하임컵 첫날 5.5-2.5, 미국이 기선 제압 08-19 20:46


미국과 유럽의 여자골프대항전인 솔하임컵 첫날 경기에서 미국팀이 기선을 잡았습니다.


미국팀은 미국 아이오와주 위스트 디 모인 골프클럽에서 열린 첫날 포볼 네 경기를 모두 이긴데 힘입어 5.5대 2.5로 유럽팀을 앞서 나갔습니다.


포섬 경기에서 1.5대 2.5로 끌려가던 미국팀은 포볼 경기에서 에인절 인-리젯 살라스 조의 승리 이후 연달아 이겨 첫날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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