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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 731부대 세균전 등 입증 새 증거 공개 08-19 20:41


일제시기 만주에서 731부대가 저지른 세균전 및 생체실험을 입증할 새로운 증거가 나왔습니다.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 위치한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죄증 진열관'은 일본의 731부대가 페스트균을 기른 전류 배양기, 세균전 실험 전범 자백서, 생체실험 대상인 마루타의 운송서류 등의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진청민 731부대 죄증진열관 관장은 "일제가 폐망한 뒤 731부대가 장비와 서류를 폐기하고 달아났으나 일부 장비는 민간으로 흘러들어갔다"면서 "이 세균부화기를 최근 시중에서 입수해 전 731부대원 진술과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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