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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폭격기, 센카쿠 상공서 일본 전투기와 첫 훈련 08-19 20:35


미군 폭격기와 일본 자위대 전투기가 지난 15일 중일 양국 간 영유권 분쟁을 겪는 센카쿠 열도 주변 상공에서 공동훈련을 실시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공군은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B1 전략폭격기 2대와 일본 항공자위대 F15 전투기가 지난 15일 센카쿠 주변에서 공동훈련을 벌였습니다.


미일 양국은 그간 규슈(九州) 주변 상공에서 훈련을 실시한 적은 있지만, 센카쿠열도 인근에서 공동훈련을 벌인 사실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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