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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막바지…'한강몽땅축제 치어리딩 페스티벌' 08-19 19:50


[앵커]

올 여름 휴가 시즌도 이제 막바지에 달했습니다.

마지막 피서지로 한강은 어떠실까요?

'한강몽땅축제'에서 오늘은 치어리딩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뉴스 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한유진 캐스터.

[캐스터]

네. 여의도 한강공원에 나와있습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한강몽땅 축제가 한창인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시 서울 한복판에서 최고의 도심 피서지를 선사하고 있는데요.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데요.

바로 야구장이나 농구장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무대죠.

바로 치어리딩 페스티벌이 열렸는데요.

<인터뷰 : 김근식 / 라이징팝스 대표>

치어리딩의 무대를 보고 있으면 누구나 절로 힘이 나고 흥이 나죠.

이처럼 '치어리딩 페스티벌'은 각종 사건으로 무거워진 우리 사회 분위기를 밝게 전환하고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자는 취지를 갖고 있습니다.

사전에 지원을 받은 12개 팀의 무대로 1부, 2부 나눠서 진행이 되고요.

중간에는 다양한 찬조 공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 경연이니 만큼 결과를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이번 공연의 심사는 대학생 및 시민 평가단이 하게 되는데요.

과연 내가 응원하는 팀이 수상의 기쁨을 안게 될지 마지막까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올 여름, 너무나 더웠습니다.

하지만 막상 여름이 지나간다고 하니 아쉽기도 한데요.

하지만 이곳에 오셔서 시원한 강바람 맞으면서 여름의 막바지를 사랑하는 사람과 여름을 특별하게 보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연합뉴스TV 한유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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