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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자체가 조사한 420개 농장 보완 조사" 08-19 19:40


정부가 살충제 계란 전수검사 후속 조치로, 지방자치단체의 조사 과정에서 부실 논란을 빚은 420개 농장에 대해 보완조사에 나섭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19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긴급 시·도 부지사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정부의 보완조사 결정은 일부 농장에 대한 조사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아닌 지자체가 수행하는 과정에서 몇몇 살충제 항목 조사가 누락됐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정부는 또 부적합 농장 49곳이 산란 노계를 도축할 경우, 출하 전 정밀검사를 벌여 합격한 경우에만 유통을 허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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