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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국의 북한-중남미 관계단절 요구에 "내정간섭" 비난 08-19 19:29


북한 외무성은 미국이 중남미 국가들에 대북 외교·통상관계 단절을 요구한 데 대해 "주권국가의 내정에 대한 난폭한 간섭이며 국제법과 국제질서에 대한 노골적인 도전"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북한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이같은 강권 행위는 온 세상을 희생시켜 제 잇속을 차리려는 미국의 극단적인 이기심과 오만성을 스스로 드러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칠레를 방문 중이던 지난 16일 칠레와 브라질, 멕시코, 페루 등 중남미 4개국에 북한과 외교·통상 관계를 전면 중단할 것을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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