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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북한 선전매체에 또 등장…납치설에 "새빨간 거짓말" 08-19 17:51


국내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에 출연하다 재입북한 탈북 여성 임지현, 북한명 전혜성 씨가 북한의 대외선전용 매체에 또다시 등장해 일각의 '납치설'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임씨는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보위부라든지 북의 누가 와서 납치했다는 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는 재입북 배경과 관련해 "남조선 사회에서 허무함과 환멸을 느꼈다"며 "북한 사람이라고 하면 동물원의 원숭이 보듯이 신기하게 본다"고 남한 사회를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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