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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서 흉기 난동…2명 사망 6명 부상 08-19 16:18


핀란드 남부 도시 투르쿠의 중심지에서 현지시간으로 18일 오후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범행 현장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쏜 총에 다리를 맞고 체포됐으며 현재는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입니다.

핀란드 경찰은 "이번 사건이 국제테러와 연관돼 있는지 언급하는 것은 섣부르다"면서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범행동기 등을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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