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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궁평항서 예인선 침몰…선원 2명 대피 08-19 14:06


오늘(19일) 새벽 3시쯤 경기 화성시 궁평항에서 준설작업에 투입된 36t급 예인선 D호가 침몰해 선원 2명이 대피했습니다.

배가 가라앉기 시작하자 선장 김 모 씨 등 2명은 함께 작업 중이던 다른 배로 대피한 뒤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평택해경은 준설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예인선을 아래로 눌러 예인선에 바닷물이 들어오면서 가라앉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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