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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농장 59% 식품안전관리 인증…부실 운영 08-19 13:53


살충제 계란 파문으로 정부의 친환경 인증제 부실 운영이 도마에 오른 가운데, 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 해썹 역시 엉터리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따르면, 어제(18일)까지 끝난 정부의 산란계 농장 전수조사 결과, 계란에서 살충제 성분이 나와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장 49곳 중 59%인 29곳이 해썹 인증을 받았습니다.

해썹은 식품 원재료부터 생산과 제조, 가공, 조리, 유통에 이르는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위생관리체계로, 인증은 식약처 산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맡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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