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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산업부 산하기관 사이버 공격 2만4천여건 08-19 13:46


최근 10년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에 2만4천여건의 사이버 공격이 이뤄진 가운데 원전과 전력 등 국가 기간시설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최연혜 의원실이 산업부 사이버안전센터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최근까지 41개 기관에서 총 2만4천467건의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습니다.

가장 많은 공격을 받은 곳은 한국수력원자력이며 코트라와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도별로 보면 2010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가 북한의 한수원 해킹이 있었던 2014년을 기점으로 다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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