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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크롱, 취임 석 달 만에 지지율 반토막 08-17 10:47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취임 첫달에 비해 반토막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프랑스 여론조사기관 해리스 인터렉티브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응답은 37%에 불과했습니다.


취임 첫 달인 지난 5월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대개 60%대 초반으로 나타난 것을 고려하면, 거의 '반토막' 난 겁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군 수뇌부와 갈등을 겪은 것은 물론 '일방통행식'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는 비판에 직면하면서 지지율이 속수무책으로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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