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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부통령,중남미 4개국에 北단교 촉구…"칠레와인 교역금지해야" 08-17 08:35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칠레·브라질·멕시코·페루 등 중남미 4개국에 대해 북한과의 외교·통상 관계를 전면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중남미 순방 중인 펜스 부통령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칠레 대통령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 AFP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행정부는 북한 김 씨 정권에 대한 외교적 고립 여부를 굉장히 비중 있게 보고 있다"면서 "추가적인 외교고립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적 해법에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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