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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살충제 계란' 8시간 넘게 일선 통보 안해 08-17 07:38


정부가 계란의 살충제 성분 검출을 확인하고도 8시간 넘게 일선 현장에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 관계당국에 따르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잔류 농약 검사 중 지난 14일 오후 남양주 마리농장의 계란에서 기준치를 넘는 살충제 성분 피프로닐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농림축산식품부가 장관 대책회의를 연 것은 오후 4시였고, 언론에 사실을 공개한 것은 밤 11시40분쯤이었습니다.


이 사이 해당 농장에서는 계란 2만여개가 출하됐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의 신속하지 못한 대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는 더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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