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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군 수뇌부 협력강화 합의…북중 접경부대 방문 08-17 07:27


미중 양국의 군 수뇌부가 베이징에서 만나 양국간 군사협력을 강화하겠다고 합의했습니다.


중국 국방부에 따르면 조지프 던퍼드 미국 합참의장과 팡펑후이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은 지난 15일 오후 베이징에서 만나 '중미 양군 연합참모부 대화 체계 문건'에 공동 서명했습니다.


던퍼드 합참의장은 이날 중국과 북한의 국경지역을 관할하는 북부전구를 방문해 '시진핑 인맥'으로 꼽히는 쑹푸쉬안 사령관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움직임은 최근 북한이 괌을 미사일로 포위사격할 수 있다고 위협하는 등 도발수위를 높여가는 데 대한 경고 메시지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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